이주열 “일본계 금융기관 특이 동향 전혀없다”

입력 2019-07-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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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금융기관과 자금흐름, 투자전략을 3주일 정도 모니터링한 결과 그 이전과 다른 특이한 동향은 전혀 없다. 대응이 필요한 상황은 없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해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일본계 금융기관 및 금융외환부문 점검결과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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