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흡연 맞다"…쯔양 학창시절 의혹 일부 인정, 정신과 치료 언급

입력 2019-07-23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프리카tv 방송화면캡처)
(출처=아프리카tv 방송화면캡처)

쯔양이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순탄치 않은 학창시절을 겪었다는 전언이다.

23일 ‘먹방’ 유튜버 쯔양이 인터넷방송 플랫폼 ‘아프리카 tv’를 통해 학교폭력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그의 학교 동창이라는 한 네티즌이 "쯔양이 중학교 시절 사고를 쳐 1년 유급했다" "강제전학을 갈 만큼 큰 사고를 쳤다" "술담배를 즐겼다"라는 등의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킨 뒤 내놓은 해명이다.

쯔양은 "고등학생 시절 정신과에 입원했다"면서 "나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술 담배를 한 건 맞다"라고 인정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사실상 정신 질환을 겪는 와중에도 술 담배를 이어 간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쯔양은 유튜브와 아프리카TV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 BJ다. 주로 '먹방' 콘텐츠를 제작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아 왔다.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18만여 명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38,000
    • -0.83%
    • 이더리움
    • 4,34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34%
    • 리플
    • 2,802
    • -1.13%
    • 솔라나
    • 187,000
    • -0.74%
    • 에이다
    • 526
    • -1.3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79%
    • 체인링크
    • 17,890
    • -0.78%
    • 샌드박스
    • 215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