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오키나와 공항서 허가 없이 활주로 진입

입력 2019-07-22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日 운수안전위 "중대한 문제..원인 조사 진행"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가 일본 오키나와 공항 활주로에 관제관의 허가 없이 진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일본 NHK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경 일본 오키나와 나하 공항 계류장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관제관의 허가 없이 활주로에 진입했다.

이로 인해 착륙허가를 받았던 일본의 트랜스오션 항공의 여객기가 다시 고도를 높여 약 20분 후에 착륙했다.

일본의 운수안전위원회는 이 일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 사건‘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활주로에 진입한 건 사실”이라며 “자세한 원인은 일본 국토성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76,000
    • -2.21%
    • 이더리움
    • 4,429,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2.03%
    • 리플
    • 2,832
    • -2.71%
    • 솔라나
    • 190,100
    • -3.65%
    • 에이다
    • 534
    • -1.84%
    • 트론
    • 442
    • -4.74%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1.52%
    • 체인링크
    • 18,380
    • -2.96%
    • 샌드박스
    • 219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