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충남 지역 대학생들에 '온실가스 감축사업 관리자 양성 교육'

입력 2019-07-22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서부발전은 22일~25일 충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사업 관리자 양성 교육'을 연다.(사진 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22일~25일 충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사업 관리자 양성 교육'을 연다.(사진 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22~25일 충남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사업 관리자 양성 교육'을 연다.

이번 교육에서 서부발전은 환경이나 에너지, 농업 전공 학생들에게 기후 변화 관련 국내외 제도와 온실가스 감축 사업, 감축량 산정 방법 등을 교육한다.

서부발전은 이번 교육 이수생 중 희망자에 대해 온실가스 감축 업무 모니터링·컨설팅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부발전 측은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확대 추진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기여하는 것은 물론 당해 사업과 연계된 사업관리 전문가를 양성, 청년 취업 지원과 지역 혁신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1,000
    • -0.35%
    • 이더리움
    • 2,9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011
    • -0.59%
    • 솔라나
    • 124,900
    • -1.0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8.36%
    • 체인링크
    • 13,01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