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실종 어린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입력 2019-07-22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영주소방서)
(사진제공=영주소방서)

경북 봉화 한 펜션에 가족과 피서를 온 9살 어린이가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북 봉화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5분쯤 봉화군 소천면의 한 계곡 바위에서 A(9) 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들은 A 양이 21일 아침을 먹고 마당으로 나간다고 말한 뒤 없어져 실종 신고를 했다.

이에 경찰은 소방관, 공무원, 경찰관 등 300여 명을 투입해 펜션 주변 등에서 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불어난 계곡물에 A 양이 휩쓸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704,000
    • -1.03%
    • 이더리움
    • 4,332,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1.93%
    • 리플
    • 2,798
    • -1.17%
    • 솔라나
    • 186,900
    • -0.43%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9
    • +1.15%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83%
    • 체인링크
    • 17,780
    • -1.17%
    • 샌드박스
    • 203
    • -1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