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진, BTS 향한 팬심…"미국 가서 아미됐다 노래 좋아"

입력 2019-07-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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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캠핑클럽' 이진이 방탄소년단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이진,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가 용담섬바위를 떠나 두 번째 캠핑장으로 떠났다.

이날 핑클 멤버들은 쿨의 '송인', 제이의 '어제처럼', 핑클 '영원한 사랑' 등 90년대 인기 가요를 들으며 두 번째 정박지로 향했다.

운전대를 잡은 이진은 선곡을 요청하며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틀어달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가서 아미 됐다. 노래가 다 좋다"라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이후 공개된 영상 속에서도 이진은 "BTS 노래 틀어주면 안 돼?"라며 끝없이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선곡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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