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 96억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입력 2019-07-19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크윙은 통화선도 및 선물거래, 이자율 스와프 거래 간 96억 원 규모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손실 원인에 대해서 위험헤지 목적으로 체결한 파생상품이 환율이 상승하면서 거래 및 평가 손실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96억 원의 총 손실금액 중에서 90억 원은 평가 손실로 회사 측은 “파생상품평가손실은 평가 시점의 환율을 기준으로 현금유출이 없는 손실로 파생상품의 미결제 잔액에 대한 평가분”이라며 “향후 환율변동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건별 계약의 만기일 환율에 따라 최종 이익, 손실이 확정된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0,000
    • -0.1%
    • 이더리움
    • 2,69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43%
    • 리플
    • 1,463
    • +0.41%
    • 솔라나
    • 106,100
    • +1.82%
    • 에이다
    • 281
    • +0%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2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3.12%
    • 체인링크
    • 11,710
    • +0.52%
    • 샌드박스
    • 58.17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