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로킨, 중국 우수 첨단물류 인증 ‘그랜드슬램’

입력 2019-07-19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 중국 패밀리사 CJ로킨, 중국 100대 콜드체인 물류기업 6년 연속 선정

(자료제공=cj대한통운)
(자료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의 중국 자회사인 CJ로킨이 최근 연이어 최고로 권위 있는 물류 관련 인증들을 받으면서 우수한 첨단 물류 서비스 역량을 공인받고 있다.

CJ로킨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제11회 세계 콜드체인서밋에서 2018년 중국 냉동 냉장 물류 상위 100대 기업 2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세계 콜드체인 서밋은 중국 물류구매연합회(CFLP), 세계콜드체인 연맹(GCCA)이 공동 주최해 열린 관련 업계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다.

중국 물류구매연합회는 중국 정부로부터 물류 산업 표준제정과 각종 인증 부여 권한을 위탁받은 정부 승인 물류 산업 관련 단체다.

세계콜드체인 연맹은 세계 80여 개국 1100여 개 콜드체인 관련 기업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범 세계적인 협회로 이 서밋에서 선정하는 기업 리스트는 중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CJ로킨 관계자는 “핵심기술과 인프라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편리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능형 물류 서비스 역량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중국 물류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의 2018년 중국 물류사업 매출은 CJ로킨을 포함해 1조2500억 원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31,000
    • -0.81%
    • 이더리움
    • 3,402,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2,106
    • -0.75%
    • 솔라나
    • 126,800
    • -0.7%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25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74%
    • 체인링크
    • 13,590
    • -1.52%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