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청약경쟁률 32.7대 1로 1순위 당해 마감

입력 2019-07-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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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33.85대 1 기록…전용 84㎡A에서 나와

▲e편한세상 백련산 투시도(사진=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투시도(사진=삼호)

삼호가 서울 은평구 응암4구역 재건축사업으로 공급한 ‘e편한세상 백련산’의 전 주택형이 평균 32.65대 1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됐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e편한세상 백련산’이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9가구 모집에 2253명이 접수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타입에서 나왔다. 34가구 모집에 1151명이 접수해 평균 33.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84㎡B 타입은 31.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 84㎡ 12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5~7일 등 3일간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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