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스마트벨트 '웰트'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판매

입력 2019-07-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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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허리둘레, 걸음 수, 착용시간, 앉은시간, 과식여부 등 감지해 생활 습관 파악

▲웰트가 선보여지고 있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매장(웰트)
▲웰트가 선보여지고 있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매장(웰트)
삼성전자 스핀오프 기업 웰트가 자사의 건강관리 스마트벨트 '웰트'를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시즌별로 전세계 명품 브랜드와 콜라보해 특별 에디션을 선보여온 '웰트'는 명품 퀄리티의 벨트에 스마트한 기능을 넣어 사용자의 허리둘레, 걸음 수, 착용시간, 앉은시간, 과식여부 등을 감지해 고객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파악하고, 스마트폰의 웰트 앱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웨어러블 스마트 벨트다.

의사 출신인 웰트의 강성지 대표는 "명품 벨트의 퀄리티에 건강관리 기능을 더한 매력적인 제품이기에, 갤러리아 명품관을 찾는 VIP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선보여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8일까지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1층과 5층에 전용 매장을 통해 웰트의 모든 컬렉션을 13만 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웰트는 행사 이후에도 갤러리아백화점 5층에 위치한 프리스비 매장과 전국 프리스비 매장에서 상시 판매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웰트가 선보여지고 있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매장(웰트)
▲웰트가 선보여지고 있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매장(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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