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껍질 어디까지 맛 봤니?” 세븐일레븐, 이색 안주 ‘닭껍질후라이’ 출시

입력 2019-07-17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닭껍질을 활용한 이색 안주 ‘닭껍질후라이(2800원)’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닭껍질을 활용한 메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닭껍질 인기와 함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특이한 먹거리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세븐일레븐 ‘닭껍질후라이’는 바삭하게 튀겨낸 닭껍질에 매콤한 시즈닝을 더한 상품으로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짭조름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맥주 안주로 제격이며 매콤한 칠리소스를 별도 구성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아주었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MD(상품기획자)는 “최근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먹거리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85,000
    • +0.38%
    • 이더리움
    • 3,43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2.01%
    • 리플
    • 2,040
    • -1.88%
    • 솔라나
    • 136,000
    • +1.95%
    • 에이다
    • 299
    • -2.92%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64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22%
    • 체인링크
    • 15,960
    • -0.37%
    • 샌드박스
    • 50.18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