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銀, 국제회계기준(IFRS)도입 추진

입력 2008-07-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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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31일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을 국제회계기준(IFRS :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도입을 위한 1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했다.

이번 1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된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은 동 사업기간 동안 전북은행과 함께 현행 회계기준과 국제회계기준의 차이분석, 상세 영향분석, 대안도출 및 회계정책 수립 및 2단계 사업의 마스터 플랜(Master Plan)을 수립한다.

전북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 도입은 회계부문의 변화뿐만 아니라 은행의 전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전행적인 변화”라며 “궁극적으로 국제적 회계 신인도 제고, 자본시장의 국제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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