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에코마이스터 CB 신용등급 ‘B-’ 신규 평가

입력 2019-07-15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한국신용평가)
(제공=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이 에코마이스터의 제3회 전환사채 신용등급을 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 회사의 자체신용도와 동일한 등급이다.

한신평에 따르면 에코마이스터는 지난해 전 사업부문의 실적 저하로 85억 원의 영업적자가 발생했다. 해외 관계회사 채권에 대한 대손상각(136억 원), 지급보증 손실(63억 원), 파생상품 평가손실(105억 원) 등 비경상 손실이 이어지면서 누적 이익잉여금을 상회하는 수준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3월말 누적결손금은 351억 원이다. 지난해 상장에 따른 자금유입(54억 원), 전환권, 신주인수권 행사 등으로 일시적 재무부담을 완화했다.

자체 현금창출을 통한 차입금 상환 여력은 여전히 약화된 상황이다. 한신평은 향후 동사의 국내외 영업경쟁력 제고를 통한 수익성 회복 추이와 이에 기반한 영업현금흐름, 차입금 상환여력의 개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21,000
    • +1.2%
    • 이더리움
    • 3,30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1,997
    • +0.76%
    • 솔라나
    • 124,500
    • +1.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04%
    • 체인링크
    • 13,400
    • +2.45%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