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집 '숨은 표창장' 찾기…"이낙연·이해찬 총리 상까지 받았다"

입력 2019-07-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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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집 공개한 14일 '집사부일체'

(출처=SBS '집사부일체' 캡처)
(출처=SBS '집사부일체' 캡처)

장윤정 집이 방송에 공개된 가운데 그의 '국보급' 가치를 방증하는 증거가 포착됐다.

지난 14일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장윤정 집을 찾은 이승기와 양세형, 육성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이 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정 집 거실에 비치된 역대 국무총리 표창장이 카메라에 포착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장윤정 집에 자랑스레 전시된 표창장은 각각 이낙연 총리와 이해찬 전 총리가 표창한 것이었다. 트로트 여제로 불리며 전방위적 활동을 펼친 그가 사회에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두고 수여됐던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 집은 남다른 가구와 소품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술이 가득 든 냉장고와 담금주 장식장, 노래방 기계까지 마련돼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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