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같은 생활한복 다른 느낌?…공항패션으로 3벌째·개량한복 업체 '함박웃음'

입력 2019-07-12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정국의 마이웨이 패션이 화제다.

정국은 12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리는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공연 차 김포국제공항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정국은 블랙 색상의 생활 한복 안에 검은색 티셔츠를 매치해, 올블랙 패션을 완성시켰다. 정국은 지난 4일 해외 투어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할 때도 색상만 다를 뿐 개량한복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일본에서 진행된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때도 개량한복을 착용했다.

팬들은 정국이 일본을 오갈 때 한복을 착용하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개량한복이 정국의 남다른 패션 스타일을 충족할만한 요건을 다 갖추었을 뿐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국은 마음에 드는 옷을 색깔별로 모으는 것으로 팬들 사이에 유명하다.

정국이 3벌째 같은 개량한복을 착용하면서, 해당 업체는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에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국 공항패션'이라는 배너를 띄우며, 적극적인 홍보를 벌이고 있다.

앞서 정국은 '다우니'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생활한복 유행도 이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50,000
    • -1.24%
    • 이더리움
    • 4,33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1.7%
    • 리플
    • 2,805
    • -0.88%
    • 솔라나
    • 186,800
    • -0.43%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42%
    • 체인링크
    • 17,830
    • -0.94%
    • 샌드박스
    • 206
    • -8.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