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내일 새벽 지하철 운행 정상화

입력 2019-07-11 2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지하철 노조가 새벽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0일 오전 부산 금정구 노포차량기지에 도시철도가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
▲부산지하철 노조가 새벽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10일 오전 부산 금정구 노포차량기지에 도시철도가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

부산지하철 노사가 11일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했다.

노조 측은 파업 이틀 만에 철회했다. 승무 분야는 내일 오전 5시 첫 전동차부터, 나머지 분야는 오전 9시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앞서 노조 측은 내년도 총액대비 1.8% 임금 인상안을 제시하고, 노동조건 개선 및 안전확보를 위해 550명의 인력 확충을 요구했다.

노사는 추가 협상을 벌여 임금을 0.9% 인상하고 신규 인력 540명 채용에 합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2,000
    • +0.4%
    • 이더리움
    • 3,36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23%
    • 리플
    • 2,169
    • +2.31%
    • 솔라나
    • 135,800
    • -0.59%
    • 에이다
    • 397
    • +0.51%
    • 트론
    • 525
    • +0.96%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06%
    • 체인링크
    • 15,420
    • +1.65%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