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전기차 배터리 미국 2공장 신설 검토"

입력 2019-07-11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미국에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11일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LG화학이 2022년 가동을 목표로 미국 켄터키주나 테네시주에 2조 원 규모의 공장을 신설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불어 새 공장에 생산될 배터리는 볼보, 현대자동차, 제너럴모터스(GM), 폴크스바겐 등 완성차 업체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LG화학은 2012년 미국 미시간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세운 바 있다.

LG화학은 공장 신설 보도와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5,000
    • +1.02%
    • 이더리움
    • 3,322,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15%
    • 리플
    • 2,004
    • +0.25%
    • 솔라나
    • 125,000
    • +0.89%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4.18%
    • 체인링크
    • 13,380
    • +0.8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