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 6억 규모 타법인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7-10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티스는 빅토르가 탑플랫폼대부에 빌린 6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7억2000만 원, 자기자본대비 1.8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포티스는 이커머스 사업의 확장을 위해 다수의 업체들과 제휴하는 일을 진행해 왔다"며 "이를 위해 탑플랫폼대부와 제휴해 업체들의 필요자금을 조달하고 상환을 담보하기 위해 지급보증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빅토르가 탑플랫폼대부로부터 대출받은 금액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대위변제하고, 이미 확보된 빅토르 주식질권 및 사업권(운영권 포함)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7,000
    • -1.25%
    • 이더리움
    • 3,24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2.21%
    • 리플
    • 2,101
    • -1.82%
    • 솔라나
    • 128,800
    • -2.79%
    • 에이다
    • 380
    • -1.3%
    • 트론
    • 525
    • +0.77%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0.43%
    • 체인링크
    • 14,400
    • -3.55%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