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 6억 규모 타법인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7-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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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스는 빅토르가 탑플랫폼대부에 빌린 6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7억2000만 원, 자기자본대비 1.8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포티스는 이커머스 사업의 확장을 위해 다수의 업체들과 제휴하는 일을 진행해 왔다"며 "이를 위해 탑플랫폼대부와 제휴해 업체들의 필요자금을 조달하고 상환을 담보하기 위해 지급보증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빅토르가 탑플랫폼대부로부터 대출받은 금액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대위변제하고, 이미 확보된 빅토르 주식질권 및 사업권(운영권 포함)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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