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임은경, 20년 전 신비주의 그 소녀→36세 모태솔로 ‘눈길’

입력 2019-07-1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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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임은경이 모태솔로임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90년대 TTL 소녀로 큰 인기를 모았던 임은경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임은경은 1999년 SK텔레콤 신세대 브랜드 ‘TTL’의 CF모델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임은경은 인형 같은 얼굴에 빨간색 헤어로 신비로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하지만 20년 만에 예능 토크쇼에 출연한 임은경은 최근까지도 모태솔로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은경은 1983년생으로 올해 36살이다.

임은경은 “혼자 짝사랑만 하던 게 더 많다. 밖을 잘 안 나가서 그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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