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수출규제 기업 피해 접수

입력 2019-07-08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서울 마포구 백범로 서울기업지원센터에서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상담창구가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서울기업지원센터에 전문상담사를 배치, 서울 소재 기업의 일본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규제와 관련된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센터 홈페이지에서 수출규제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아울러 중소기업육성기금 100억 원을 활용해 생산 차질과 판매 부진 등 피해를 본 기업에 1.5%의 저금리로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재산세 고지 유예를 최장 1년 연장하고, 기존 지방세 부과와 체납액 징수도 1년까지 유예하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9,000
    • -1.5%
    • 이더리움
    • 3,351,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08%
    • 리플
    • 2,032
    • -1.74%
    • 솔라나
    • 123,300
    • -2.14%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78%
    • 체인링크
    • 13,540
    • -2.52%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