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서울시 등과 급식용 축산물 납품가격 기준 마련 추진

입력 2019-07-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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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은 2일 서울시와 세종시, 경기도 등과 함께 학교 급식용 축산물 가격 산정 표준 모델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사진 제공=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일 서울시와 세종시, 경기도 등과 함께 학교 급식용 축산물 가격 산정 표준 모델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사진 제공=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일 서울시와 세종시, 경기도 등과 함께 학교 급식용 축산물 가격 산정 표준 모델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태스크포스는 연말까지 학교 급식용 축산물 납품 현황을 조사하고 개선 과제 발표 등을 통해 급식용 축산물 가격 산정 표준 모델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가격 산정 표준 모델이 개발되면 납품가격을 더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산정하고 가격 협상도 합리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승진 축평원장은 "해당 시·도와 협력하여 학교급식 납품업체가 공정한 납품가격을 받고, 학교급식 관계자는 공정한 가격집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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