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용답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123세대 들어선다

입력 2019-07-05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6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성동구 용답동 232-5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장안평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설 부지면적은 556.6㎡로, 총 123세대가 들어선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다”며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고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29,000
    • -0.67%
    • 이더리움
    • 3,456,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63%
    • 리플
    • 2,096
    • +0.29%
    • 솔라나
    • 131,400
    • +2.66%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04%
    • 체인링크
    • 14,750
    • +2.22%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