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정준호, 둘째 출산…이휘재 아내 문정원도 응원 “화이팅이야”

입력 2019-07-02 2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둘째를 출산한 가운데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응원의 말을 전했다.

최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욱이 동생 출산 위해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하정은 지난달 26일 둘째 딸 축복이를 출산했다. 41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무사히 둘째 딸을 출산하는 모습은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다.

‘아내의 맛’의 MC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역시 이하정의 SNS를 통해 “하정아 파이팅이야”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 후 3년만인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얻었다. 이후 5년 만에 딸 축복이를 출산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94,000
    • +0.53%
    • 이더리움
    • 3,44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7%
    • 리플
    • 2,116
    • +0.19%
    • 솔라나
    • 127,700
    • +1.03%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3%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