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올해 가기 전 두 아이 엄마 돼…'첫째와는 띠동갑 차이'

입력 2019-07-01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신영, 둘째 임신

장신영, 올해 말 출산 예정

((출처=장신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출처=장신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올해 말 둘째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첫째와는 12살 차이다.

1일 장신영과 강경준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장신영이 둘째 아이를 갖게 됐다"라며 현재 "장신영이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이며 올 연말쯤 새 생명을 맞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5월 장신영과 강경준은 서울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연애 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은 데 이어 14개월 만에 둘째 아이를 갖게 됐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결혼 준비 과정을 그려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한편 장신영은 사업가 위 모 씨와 결혼 3년 만에 2009년 10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35,000
    • -0.67%
    • 이더리움
    • 4,34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57%
    • 리플
    • 2,805
    • -1.16%
    • 솔라나
    • 187,000
    • -0.74%
    • 에이다
    • 526
    • -1.3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1.16%
    • 체인링크
    • 17,860
    • -1.33%
    • 샌드박스
    • 214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