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그룹 “2025년까지 국내 50대 그룹 진입 목표"

입력 2019-07-01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유위니아그룹은 1일 광주에 있는 대유에이텍 복지관에서 열린 대유위니아그룹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대유그룹에서 대유위니아그룹으로 사명 변경을 알리고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그룹은 1일 광주에 있는 대유에이텍 복지관에서 열린 대유위니아그룹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대유그룹에서 대유위니아그룹으로 사명 변경을 알리고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그룹은 1일 광주에 있는 대유에이텍 복지관에서 그룹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대유에이텍은 대유위니아그룹의 모태로 1999년에 사업을 시작한 자동차 시트 제조 전문회사다.

이날 행사에는 앞으로 대유위니아그룹과 함께하게 될 관계사들과의 약속을 표현한 퍼포먼스와 비전 발표식 등이 이뤄졌다.

대유위니아는 비전 발표에서 ‘놀라운 도전으로 창조하는 미래’라는 대유위니아그룹의 새로운 슬로건을 선포하고 2025년까지 국내 50대 그룹에 진입하겠다고 천명했다.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은 20주년 기념사에서 “오늘부터 새롭게 탄생하는 대유위니아그룹은 자동차 제조부문과 가전 부문이 양 날개가 되어 고객을 향한 힘찬 비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유위니아그룹을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글로벌 그룹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다시 힘차게 도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대유위니아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는 이날을 기점으로 사명을 각각 위니아딤채, 위니아대우로 변경했다.

대유위니아서비스와 대우전자서비스도 대유위니아서비스로 합병하고 위니아SLS로 통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6,000
    • -1.39%
    • 이더리움
    • 3,428,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2,087
    • -1.79%
    • 솔라나
    • 126,300
    • -2.32%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6%
    • 체인링크
    • 13,860
    • -1.4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