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6월 제습기 판매량 전년 比 최대 20%↑

입력 2019-06-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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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위니아 제습기  (사진제공=대유위니아)
▲2019년형 위니아 제습기 (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이달에 접어들며 위니아 제습기 판매량이 매주 상승곡선을 나타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주차(10일~16일)에는 전주 대비 판매량이 15% 늘었으며, 3주차(17일~23일)에는 전주 대비 20% 늘었다.

이번 주부터 시작된 장마와 반복되는 폭염으로 실내 환경이 악화되면서 제습기 판매는 7월까지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크다고 대유위니아 측은 설명했다.

위니아 제습기는 올해 4월 새로 출시돼 뛰어난 에너지 소비 효율과 높은 편의성이 특징인 제품이다.

특히 듀얼 컴프레서 기술이 적용돼 진동과 소음은 줄이면서 제습 효과는 더욱 강력해졌다.

또 모든 라인업에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 마크(KAA)’를 획득해 예민한 피부를 가진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여름에는 햇볕보다 적절한 습도 환경이 중요한데, 대처가 늦으면 곰팡이 발생은 물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니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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