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산업진흥원·코트라, 중국에서 로봇 수출상담회

입력 2019-07-01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중 로봇산업 관계자들이 지난달 25일 중국 난징 진링호텔에서 로봇 수출 상담을 벌이고 있다.(출처=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중 로봇산업 관계자들이 지난달 25일 중국 난징 진링호텔에서 로봇 수출 상담을 벌이고 있다.(출처=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달 25일 중국 난징 진링호텔에서 코트라와 ‘한국 로봇 기업 IR 및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로봇·자동화기업 총 20개사와 중국 로봇 대리상·제조업체 및 투자자 90여 곳이 참가해 현지 유통 대리, 합작 투자, 기술협력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로봇산업진흥원과 코트라는 이번 수출상담회 개최에 앞서 중국 장쑤성 과학기술청, 난징시 과학기술국 등 현지 협력기관과 함께 한국 로봇 자동화 제품 수요가 있는 바이어를 발굴해, 난루이그룹 등 현지 유력 기업 등과 국내기업 간 총 100여 건의 상담을 성사시켰다.

아울러 이날 진행된 ‘로봇 기업 IR’에는 감속기, 로봇 제어시스템 등을 공급하는 한국 로봇 기업 4개사가 제품 설명회도 열렸고 ‘한-중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 플라자’에서 양국은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선도기업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문전일 로봇산업진흥원 원장은 “중국 내 제조업 밀집 지역인 장쑤성(난징)에서의 수출상담회 개최를 통해 한국 로봇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확인했으며, 이번 상담이 실제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진성 바이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후속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65,000
    • +0.19%
    • 이더리움
    • 3,44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9%
    • 리플
    • 2,125
    • +0.95%
    • 솔라나
    • 127,000
    • -0.0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85%
    • 체인링크
    • 13,790
    • +0.9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