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프리미엄 좌석 ‘뉴클래스’ 서비스 시작

입력 2019-07-01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격 20~30% 가량 비싸지만 넓은 좌석 제공

(자료제공=제주항공)
(자료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고객지향적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도 가운데 하나인 프리미엄 이코노미 서비스인 ‘뉴 클래스(New Class)’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인 ‘뉴 클래스’는 6월 30일 오전 부산~삿포로 구간인 7C1956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부산~도쿄(나리타), 부산~후쿠오카, 부산~타이베이, 부산~다낭, 7월 4일 취항하는 부산~싱가포르 노선 등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5개의 국제선에서 서비스한다.

뉴 클래스 가격은 일반석보다 20~30% 가량 비쌀 전망이다.

‘뉴 클래스’ 좌석운영은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요소를 제공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요구를 충족해 충성고객을 늘려가기 위한 제주항공의 새로운 시도다.

제주항공의 뉴 클래스 좌석 운용 항공기는 앞뒤·좌우 좌석 간격을 넓힌 뉴클래스 좌석 12석과 일반석 162석 등 174석으로 운용된다.

뉴클래스 좌석을 이용하는 승객에게는 △무료수하물 추가 △기내식 및 허브차 제공 △사전 좌석 지정 △리프레시 포인트 추가 적립 △우선 수속과 탑승 △스트리밍 방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제공 △기내 편의용품 제공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01%
    • 이더리움
    • 3,47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11%
    • 리플
    • 2,080
    • +3.48%
    • 솔라나
    • 126,100
    • +2.52%
    • 에이다
    • 369
    • +4.24%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37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3.9%
    • 체인링크
    • 13,700
    • +2.3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