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일본 반도체소재 수출 규제…국내 소재업체 ‘강세’

입력 2019-07-01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의 한국 수출을 규제하겠다고 나서면서 국내 소재 업체들이 상승하고 있다.

1일 오후 1시 5분 현재 후성은 전 거래일보다 9.57% 오른 7430원에 거래 중이다. 동진쎄미켐도 전일 대비 12.44% 상승하고 있다.

후성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식각(Etching)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인 불산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다. 동진쎄미켐은 반도체용 감광액과 식각액 등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김양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본의 수출 규제 시도가 현실화할 경우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이 향후 국내산 소재의 비중을 늘리면서 국내 소재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00,000
    • -2.89%
    • 이더리움
    • 3,238,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4.21%
    • 리플
    • 2,102
    • -3.84%
    • 솔라나
    • 128,300
    • -5.31%
    • 에이다
    • 379
    • -4.77%
    • 트론
    • 526
    • +0.77%
    • 스텔라루멘
    • 225
    • -5.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5.38%
    • 체인링크
    • 14,390
    • -6.3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