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가 돌아왔다…BAT코리아 재출시 기념 3500원 한정 특가 판매

입력 2019-07-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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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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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가 1일 궐련 담배 브랜드 켄트(KENT)를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슈퍼슬림형 2종이다.

BAT코리아는 3000억개비 누적 생산 달성 등의 성과에 힘입어 새 브랜드 출시를 맞아 켄트 제품을 한정 기간 동안 3500원에 판매한다.

켄트는 고객 선호가 높은 슈퍼슬림형 저타르 제품으로 새로 출시되며 ‘스위치1’과 ‘퍼플1’ 2종의 나노 테크놀로지(Nano Technology) 캡슐 적용 제품을 제공한다.

‘스위치1’은 풍부한 담배 맛이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연결되며, 캡슐을 터뜨리면 깔끔한 뒷맛으로 변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퍼플 1’은 새 블렌딩을 통해 상쾌한 맛과 세련된 목 넘김을 선사하며, 필터 내부의 캡슐을 터뜨려 은은한 향을 배가할 수 있다.

BAT코리아 매튜 쥬에리(Matthieu Juery) 사장은 “켄트 브랜드를 한국에 다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혁신을 기반으로 준비 중인 전자담배 신제품을 연중 출시하고 전통적인 담배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켄트를 제공해 국내 소비자 취향을 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켄트는 일본, 러시아, 브라질, 터키, 루마니아 등 전 세계 70여개국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는 BAT 그룹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국내에는 출시됐다가 단종된 바 있다. 이번 재출시는 한국 고객들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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