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완제기 수출로 수익성 개선 기대-이베스트투자

입력 2019-06-28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28일 올해 다수 완제기 프로젝트가 대기 중인 상황으로, 수주 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제시했다.

장도성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7% 감소한 7244억 원, 영업이익은 69.6% 증가한 565억 원을 기록해 시장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라며 “매출액 감소는 이라크 FA-50 완제기 수출 대수 차이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장 연구원은 “현재 아르헨티나, 보츠나와,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 다수 완제기 프로젝트가 대기 중인 상황이며, 완제기 수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다”며 “현재 수출 가능성이 있는 4개 프로젝트 규모는 약 2조5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성능이 개량된 FA-50 수출 시 수주금액이 대당 최소 50억 원 증가할 수 있다”며 “아직까지는 수주한 건은 없지만, 내년에는 완제기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21]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71,000
    • +0.43%
    • 이더리움
    • 4,47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0.74%
    • 리플
    • 2,897
    • +1.86%
    • 솔라나
    • 193,000
    • +1.37%
    • 에이다
    • 541
    • +1.5%
    • 트론
    • 446
    • +0.9%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88%
    • 체인링크
    • 18,510
    • +0.76%
    • 샌드박스
    • 242
    • +1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