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지털 경제 경쟁력 세계 5위...1위는 미국

입력 2019-06-27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데이터 총생산을 기준으로 국가 경쟁력을 평가하는 ‘데이터 국력’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5위에 올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3위는 미국 영국 중국이 차지했다.

이 데이터 총생산은 글로벌 경영론의 권위자인 바스커 차크라볼티 미국 터프츠대학 교수가 주창한 것으로 ‘신(新)GDP(Gross Data Product)’로 불린다. 데이터 생성량과 인터넷 이용자 수, 데이터에 접하기 쉬운 정도, 1인당 데이터 소비량 등 4가지를 기반으로 산출한다.

신문에 따르면 1위에 오른 미국은 데이터 생성량이 월등하고, 다른 3가지 항목도 높게 나타났다. 2위 영국은 데이터 접근성 측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3위 중국은 인터넷 이용자 수에서 압도적이었다.

신문은 신GDP는 ‘데이터 이코노미’ 확산과 함께 앞으로 어느 나라가 성장하는지를 보여주는 선행지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9,000
    • -0.38%
    • 이더리움
    • 3,44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1%
    • 리플
    • 2,132
    • -0.09%
    • 솔라나
    • 128,600
    • +0.4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25%
    • 체인링크
    • 13,980
    • +0.58%
    • 샌드박스
    • 12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