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 12일 '에스모머티리얼즈'로 사명 변경…네오디뮴 등 신규사업

입력 2019-06-27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첨단소재 전문기업 네패스신소재가 7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상호 변경을 비롯한 신규 사업목적 추가, 연구개발(R&D) 법인 물적 분할 안건을 결의한다고 27일 밝혔다.

네패스신소재는 에스모머티리얼즈로 사명을 변경한다. 또한 △네오디뮴류 영구자석 판매 및 유통 △본디드 마그넷 제조생산 및 판매업 △수소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기술 및 설비 개발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네패스신소재는 R&D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연구개발 역량을 전문화하고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 분할신설회사인 에스모소재기술연구원은 네패스신소재의 비상장 자회사가 된다. 전자재료 연구개발, 반도체 소재 관련 라이선스인·아웃 및 기술자산 사업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분할기일은 7월 15일이다.

네패스신소재 관계자는 “R&D 법인 물적분할 이후 기존 네패스신소재는 생산, 판매에만 주력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효과가 기대된다”며 “신규 사업 목적을 추가해 자회사 지알이엘(GREL)과 네오디뮴 영구자석 및 본디드 마그넷 관련 사업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1,000
    • +4.15%
    • 이더리움
    • 3,496,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2.92%
    • 리플
    • 2,035
    • +2.42%
    • 솔라나
    • 126,800
    • +2.76%
    • 에이다
    • 364
    • +1.96%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28%
    • 체인링크
    • 13,540
    • +2.97%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