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해외주식 시스템 미비' 예탁원ㆍ증권사 9곳에 과태료

입력 2019-06-26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가 한국예탁결제원과 증권사 9곳에 해외주식 거래시스템 미비로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26일 금융위는 전자금융법상 선관주의 의무 위반으로 예탁결제원과 유진투자증권에 과태료 240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등 증권사 8곳도 각각 과태료 1800만 원을 부과받았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5월 유진투자증권에서 개인투자자가 소유 주식 수량보다 많은 해외주식을 매도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유진투자증권과 예탁결제원을 비롯해 다른 증권사의 해외주식 거래시스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일괄신고추가서류(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4.0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8,000
    • +0.16%
    • 이더리움
    • 3,10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
    • 리플
    • 2,002
    • +1.42%
    • 솔라나
    • 121,500
    • +1.93%
    • 에이다
    • 377
    • +4.14%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2.46%
    • 체인링크
    • 13,160
    • +1.15%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