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주택업체, 8월 주택공급량 대폭 감소

입력 2008-07-28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5723가구 분양 예정...전년동기 대비 79.6% 줄어

대형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 소속 회원사는 28일 오는 8월 전국에서 5723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중 일반분양분은 3752가구며 재개발ㆍ재건축ㆍ지역조합 등 조합원분은 1971가구 등이다.

8월 분양물량은 지난 7월 분양물량인 1만2556가구에 비해 절반 규모로 축소됐으며 전년 동월계획(2만8천96가구)과 대비 할때 무려 79.6% 감소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이 서울 3102가구, 인천 960가구, 경기 538가구 순으로 총 46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또 수도권외 지방은 대전 752가구, 충남 371가구 등 1123가구로서 수도권은 7월(9650가구) 대비 52.3%감소했고, 수도권외 지방은 이보다 더 높은 61.3%의 전달 대비 공급량 감소세를 보였다.

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2389가구, 재건축ㆍ재개발 등 조합 주택이 2734가구, 임대주택이 600가구이며, 규모별로는 60㎡이하가 1244가구(21.7%), 60㎡초과〜85㎡이하가 1581가구(27.6%), 85㎡초과 주택이 2898가구(50.7%)로서 국민주택규모 이하(85㎡이하)가 전체 물량의 49.3%를 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4,000
    • +0.51%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1
    • -1.24%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7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84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