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9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9-06-24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오공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91억7500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500만주이며, 예정발행가액은 1835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43,000
    • -0.73%
    • 이더리움
    • 3,460,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11,500
    • -0.54%
    • 리플
    • 1,843
    • -0.49%
    • 솔라나
    • 137,500
    • +0.95%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57
    • -1.51%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57%
    • 체인링크
    • 15,770
    • -0.88%
    • 샌드박스
    • 48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