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세경하이테크, 하락 전환

입력 2019-06-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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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8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 업체 세경하이테크가 공시 오류 수정 작업으로 인해 상장 일정이 지연되며 6만3500원(-5.22%)으로 하락 전환했다.

승인 기업인 NICE 계열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와 기능성 신소재 전문기업 나노브릭이 각각 3만4500원(-1.43%), 2만6250원(-0.94%)으로 동반 하락했고, 심사청구 기업인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도 2만8500원(-1.72%)으로 사흘 만에 조정 받았다.

전날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체 팡스카이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의약품 제조업체 듀켐바이오가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을 위해 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날 1차 비철금속 제조업체 그린플러스는 코스닥 이전상장 심사를 통과했고, 산업용 갠트리 로봇 제조업체 에스피시스템스, 공정 자동화 설비 업체 코윈테크,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 덕산테코피아가 코스닥 상장 심사 승인을 받았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과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이 각각 1만6000원(1.59%), 41만 원(+1.23%)으로 반등했다. 증권ㆍ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도 1만3400원(0.37%)으로 소폭 올랐다.

반면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과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이 각각 9000원(-2.70%), 8100원(-0.61%)으로 동반 하락하며 셋째주 장이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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