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프로젠제약, 1330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 결정에 ‘급락’

입력 2019-06-03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프로젠제약이 133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에이프로젠제약은 전일대비 355원(-19.24%) 떨어진 1490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프로젠은 지난달 31일 시설자금,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33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달 20을 신주배정기준일로 1주당 0.9900491524주씩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7월 24~25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8월 14일이다.

당시 회사 측은 “927억 원은 바이오시밀러 생산시설 확보, 25억 원은 에이프로젠과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공동 임상1상 시험에 사용될 예정”이며 “존 케미칼 의약품 사업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개량신약 연구개발에도 46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9,000
    • -0.54%
    • 이더리움
    • 3,389,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66%
    • 리플
    • 2,139
    • -1.25%
    • 솔라나
    • 140,500
    • -2.16%
    • 에이다
    • 404
    • -2.18%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0.87%
    • 체인링크
    • 15,310
    • -1.73%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