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쓰촨성서 규모 6.0 지진...최소 12명 사망

입력 2019-06-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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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이빈시 창닝현에서 18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들것에 실어 나르고 있다. 중국 고급 백주인 우량예 생산지로 유명한 이빈시에서 전날 밤 10시 55분께 규모 6.0의 지진이 일어나 지금까지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135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쓰촨성에서는 2008년에도 원촨에서 대지진이 발생해 9만 명에 가까운 희생자가 발생했다. 이빈/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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