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미래경영연구소, 北 축산 연구 강화

입력 2019-06-18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 MOU

(출처=농협)
(출처=농협)
농협미래경영연구소가 북한 축산업에 대한 연구를 강화한다.

농협미래경영연구소와 건국대학교 북한축산연구소는 18일 서울 광진구 소재 동물생명과학관에서 농업인 소득 향상과 한반도 축산업 발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축산분야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약 목표 달성을 위해 남북한 농축산 연구 협력, 상호 관심분야 공동 연구 수행, 세미나 및 학술회의 개최 등 공동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식 농협미래경영연구소장은 “남북 축산업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가진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축산업 발전 촉진은 물론, 환경문제 등으로 한계에 이른 남한 축산업 문제 해소의 돌파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협약식 종료 후에는 협력사업 일환으로 건국대 북한축산연구소가 주관하고 농협미래경영연구소가 참여하는 워크숍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축산분야 남북한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한반도 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북한 축산식품 소비 및 유통 등 5개 분야에 대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4,000
    • -0.01%
    • 이더리움
    • 3,26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8%
    • 리플
    • 2,113
    • +0.57%
    • 솔라나
    • 129,500
    • +0.6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529
    • +0.57%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9%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