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울릉도 고객 대상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9-06-17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차가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9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5월 청산도에서 시행한 무상점검 서비스에 차량을 점검 받기 위해 고객들이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차가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9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5월 청산도에서 시행한 무상점검 서비스에 차량을 점검 받기 위해 고객들이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울릉도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쌍용차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울릉군 울릉도에서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모든 쌍용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쌍용차 고객은 점검 기간 동안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타이어 마모 상태 점검 △에어컨 필터 점검 및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정비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상담도 진행한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5월 인천 옹진군 및 전남 신안, 완도군 9개 섬에서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평소 차량 정비를 받기 어려운 도서나 오지 고객을 위해 정기적으로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모든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5,000
    • +0.35%
    • 이더리움
    • 2,617,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2%
    • 리플
    • 1,710
    • -0.98%
    • 솔라나
    • 109,800
    • -1.79%
    • 에이다
    • 239
    • -2.05%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0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67%
    • 체인링크
    • 11,910
    • -0.75%
    • 샌드박스
    • 84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