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내주 1766억원 물품구매ㆍ1841억원 용역 입찰

입력 2019-06-13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행복권 '추첨식 인쇄, 전자결합복권 인쇄사업자 선정' 등

▲17~21일 조달청 주간입찰 동향.(자료=조달청)
▲17~21일 조달청 주간입찰 동향.(자료=조달청)

조달청은 17~21일 중 동행복권 ‘추첨식 인쇄, 전자결합복권 인쇄사업자 선정’ 등 총 407건, 1766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조달센터 ‘우체국 전자우편 제작 위탁사업자 선정’ 등 총 324건, 1841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물품 분야에선 한국환경공단 ‘2019년 200kW급 전기자동차 공공급속충전기 제작·구매’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28.3%인 501억 원으로 집행된다. 주식회사 동행복권 ‘추첨식 인쇄, 전자결합복권 인쇄사업자 선정’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은 전체 금액의 17.6%인 310억 원, 충청북도 소방본부 ‘소방차량(고가, 다목적) 사다리차 구매’ 등 ‘규격가격동시입찰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1.8%인 208억 원으로 각각 예정돼 있다.

조달우수제품, 성능인증제품 등 ‘수의계약’ 등은 전체 금액의 12.5%인 220억 원, 공군제20전투비행단 ‘Y형 울타리 구매·설치’ 등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은 전체 금액의 29.8%인 527억 원으로 진행된다.

용역 분야에선 정보기술(IT), 정보과학기술 및 정부혁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90.0%인 1656억 원으로 집행된다. 시설물관리용역, 청소용역, 하수슬러지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은 전체 금액의 4.6%인 86억 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2구역 주민편익시설 건립공사 건설사업관리 용역’ 등 ‘입찰참가자격 사전 심사제(PQ, 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4.2%인 78억 원으로 예정돼 있다.

기타는 전체 금액의 1.2%인 21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1017억 원, 서울지방청 634억 원 등 2개청(1651억 원)이 전체 금액(3080억 원, MAS 2단계 제외)의 53.6%를 차지했다. 부산 등 나머지 10개 지방청에선 1429억 원이 집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3,000
    • +1.44%
    • 이더리움
    • 3,10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2.32%
    • 리플
    • 2,020
    • -0.49%
    • 솔라나
    • 126,500
    • +1.2%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62%
    • 체인링크
    • 13,220
    • +2.32%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