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제자들 앞에서 경찰서 行…드러난 스승의 민낯

입력 2019-06-12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교사

여중생 성폭행 혐의에 구속 영장 신청

(사진=경찰 로고 )
(사진=경찰 로고 )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12일 여중생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 ㄱ씨가 대전지방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자신이 근무 중인 제천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ㄱ씨는 피해 여중생과 온라인 메신저 대화를 통해 만남을 가지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만남을 통해 친분을 쌓은 ㄱ씨는 피해자에게 신체 일부를 촬영해 보낼 것을 요구했으며 직접 만나 성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학생을 상대로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것.

한편 경찰은 ㄱ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00,000
    • -0.62%
    • 이더리움
    • 3,35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40,700
    • -2.91%
    • 리플
    • 1,888
    • -1.87%
    • 솔라나
    • 137,400
    • -2.35%
    • 에이다
    • 287
    • -4.0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44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4.96%
    • 체인링크
    • 15,940
    • -6.18%
    • 샌드박스
    • 49.47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