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제자들 앞에서 경찰서 行…드러난 스승의 민낯

입력 2019-06-12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교사

여중생 성폭행 혐의에 구속 영장 신청

(사진=경찰 로고 )
(사진=경찰 로고 )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여중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12일 여중생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 ㄱ씨가 대전지방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자신이 근무 중인 제천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ㄱ씨는 피해 여중생과 온라인 메신저 대화를 통해 만남을 가지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만남을 통해 친분을 쌓은 ㄱ씨는 피해자에게 신체 일부를 촬영해 보낼 것을 요구했으며 직접 만나 성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학생을 상대로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것.

한편 경찰은 ㄱ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4,000
    • +1.67%
    • 이더리움
    • 3,200,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723,500
    • +2.55%
    • 리플
    • 2,035
    • +0%
    • 솔라나
    • 126,400
    • -0.47%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74
    • -2.07%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05%
    • 체인링크
    • 13,440
    • +1.0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