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비서실장 등 청와대 조문단 12명, 오후 2시 고 이희호 여사 조문

입력 2019-06-11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1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조문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연합뉴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1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조문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연합뉴스)
청와대는 11일 오후 2시에 노영민 비서실장을 비롯한 조문단이 고 김대중 대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를 조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노영민 비서실장 주재 회의에서 “노영민 비서실장, 김수현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3실장과 수석급 등 총 12명의 청와대 조문단이 이날 오후 2시 공동 조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날 별세한 고 이희호 여사의 장례는 5일간 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이날 오후 2시부터 조문할 수 있다.

한편 북유럽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국빈방문 중인 핀란드 헬싱키 현지에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면서 “부디 영면하시고, 계신 분들께서 정성을 다해 모셔주시기 바란다”며 “순방을 마치고 바로 뵙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69,000
    • -0.39%
    • 이더리움
    • 4,73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32%
    • 리플
    • 2,908
    • -0.1%
    • 솔라나
    • 198,200
    • -0.45%
    • 에이다
    • 544
    • +0%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19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50
    • +0.72%
    • 체인링크
    • 19,070
    • +0%
    • 샌드박스
    • 207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