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서진 편, 아오모리 논란…후쿠시마 인근 우려 “공식 입장 없다”

입력 2019-06-09 2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집사부일체’ 측이 아오모리 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 없다”라고 밝혔다.

최근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서진이 등장해 멤버들과 함께 일본 아오모리 현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오모리는 지난 2013년 9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우리 정부가 먹거리 안전을 위해 후쿠시마 주변에서 잡힌 수산물 수입을 금지한 8개 지역 중 하나다.

그럼에도 ‘집사부일체’에서는 아오모리를 우리나라의 강원도에 비교하는 등 자연환경에 대해 홍보하는 듯한 연출을 해 논란이 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많은 시간이 흘렀어도 방사능으로 인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상파 방송에서 이러한 지역을 소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이다.

이에 대해 SBS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공식 입장도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0,000
    • -0.09%
    • 이더리움
    • 3,44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
    • 리플
    • 2,094
    • -1.18%
    • 솔라나
    • 126,700
    • -1.02%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23%
    • 체인링크
    • 13,860
    • -1.3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