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도기까지 살균하는 ‘청호 살균비데 B600’ 출시

입력 2019-06-0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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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 살균비데 B600’ (사진제공=청호나이스)
▲ ‘청호 살균비데 B600’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유로와 노즐, 도기까지 살균하는 신제품 ‘청호 살균비데 B60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기분해 살균수를 사용해 비데 속 유로, 노즐, 도기 등을 살균할 수 있다. 살균 기능은 자동 설정으로 6회사용시 유로와 노즐 살균이 작동된다. 12회 사용시에는 유로와 노즐, 도기까지 살균기능이 작동한다. 또한 수동 작동으로 사용자가 원할 때마다 살균할 수 있다.

정수필터를 장착해 각종 부유물질과 침전물, 녹 찌꺼기 등을 제거한 정수된 물을 공급한다. 노즐은 위생을 위해 풀 스테인리스를 적용했고, ‘에어/마사지’ 기능은 세정시 공기를 혼입, 물방울을 거품화해 부드럽고 상쾌한 세정감을 제공한다. 마사지 기능은 노즐에서 분사되는 수압 세기를 강·약으로 반복 작동시켜 마사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청호 살균비데 B600은 청호나이스의 ‘STT(Self Tuning Tech)’ 기술을 적용해 일정한 온도의 온수를 공급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순간 온수 방식과 변좌 에코(ECO) 모드를 적용해 기존 청호나이스 비데대비 최대 6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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