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한은 신임 부총재보에 이승헌 국제국장

입력 2019-06-03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3일 임형준 부총재보 퇴임으로 공석이 된 후임 부총재보에 이승헌<사진> 국제국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부총재보는 1991년 한은에 입행해 주요 정책부서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실 파견, 공보관을 거쳐 2017년 6월부터 국제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취임일성을 묻는 질문엔 “다음에 말 나누자”며 즉답을 피했다.

외환과 국제금융 전문가로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외환시장을 안정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최근 시장안정조치 내역 공개 등을 통해 외환정책 투명성을 제고하는데 이바지했다.

임기는 4일부터 2022년 6월3일까지 3년이다.

다음은 이 신임부총재보의 약력

1964년생, 1983년 서울 경신고 졸, 1991년 서울대 경제학과 졸, 2001년 5월 미국 에모리대(Emory Univ) 경영학 석사, 1991년 한은 입행, 2006년 4월 금융통화위원회실 보좌역, 2011년 IMF 상임이사실 파견, 2013년 국제국 자본이동분석팀장, 2014년 국제국 외환시장팀장 2015년 국제국 국제총괄팀장, 2016년 공보관, 2017년 6~현재 국제국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1,000
    • +0.83%
    • 이더리움
    • 3,111,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66%
    • 리플
    • 2,085
    • +1.46%
    • 솔라나
    • 129,900
    • +1.09%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11%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