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서울시와 공유가치창출 업무협약

입력 2019-06-03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는 3일 서울시와 공유가치창출(CSV)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오른쪽부터)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과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사진 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3일 서울시와 공유가치창출(CSV)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오른쪽부터)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과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사진 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3일 서울시와 공유가치창출(CSV)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에 열린 협약식에는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과 김원이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삼성카드와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시민의 복지증진과 나눔 활성화를 위해 협조한다. 삼성카드의 인생락서, 아지냥이 등 커뮤니티서비스를 통한 서울시민의 복지증진과 고객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돌봄 SOS 사업' 자원봉사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서울시민의 복지증진 및 나눔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CSV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4,000
    • +0.73%
    • 이더리움
    • 3,085,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74%
    • 리플
    • 2,090
    • +1.6%
    • 솔라나
    • 129,400
    • +0.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1.86%
    • 체인링크
    • 13,510
    • +1.66%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