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OUT", 슈퍼주니어 아닌 솔로로 돌아온다지만…차가운 시선 왜?

입력 2019-06-03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민, 그룹 활동 제외

성민 향한 싸늘한 시선, 이유는?

(사진=성민 SNS 캡처)
(사진=성민 SNS 캡처)

슈퍼주니어 소속 성민이 그룹 활동에서 제외된 뒤 별도로 찾아올 것을 밝혔지만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3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앞으로 있을 슈퍼주니어 신곡 활동에서 성민이 제외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룹 활동을 하지 않는 성민은 이후 개인 활동으로 찾아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의 군 복무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완전체를 보지 못했던 슈퍼주니어였기에 성민의 그룹 활동 제외는 아쉬운 상황. 하지만 대다수 팬들이 오히려 성민의 제외를 반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 다른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고 있는 상태다. 이는 성민이 앞서 결혼을 발표하며 일부 팬들과 마찰을 빚는 등 대처가 적절치 못했다는 반응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성민은 지난 2017년 슈퍼주니어 컴백 당시에도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활동 제외 소식을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68,000
    • +0.38%
    • 이더리움
    • 3,27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16%
    • 리플
    • 2,122
    • +0.86%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3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09%
    • 체인링크
    • 14,620
    • +1.32%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