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알림e’ PC부터 어플까지 ‘무한 접속대기’

입력 2019-05-29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성범죄자 알림e)
(출처=성범죄자 알림e)

‘성범죄자 알림e’가 먹통이다.

‘성범죄자 알림e’는 PC 접속, 어플 등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29일 오후 현재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끝이 보이지 않는 접속대기를 보이고 있다.

‘성범죄자 알림e’는 같은 날 MBC ‘실화탐사대’에서 허점을 지적하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다수의 네티즌들은 한없이 기다려야 하는 접속대기에 이런 식으로 운영하면서 어떻게 안심하고 살라는 것이냐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성범죄자 알림e’에서는 성범죄자의 신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름부터 나이, 위치추적전자장치 착용 여부, 성폭력 전과, 실제 거주지 등을 공개하고 있다. 다만 열람 정보를 SNS나 포털사이트 등에 공개할 경우 벌금형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93,000
    • +0.35%
    • 이더리움
    • 3,44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1%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7,300
    • +0.7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90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